Site Loader
BabelTop 바로가기

어떻게 하면 하루를 가장 알차게  수 있을까? 제가 자주 고민하는 주제이죠.

펫치가 성장하면 할수록 이 고민은 더욱 복잡해져만 갑니다아래와 같은 이유로 말이에요.

손이 가는 온갖 일거리가 점점  늘어납니다그에 대한 해답은 일을 분류해서 펫치에 실질적인 성장과발전을 가져다주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죠.  
저를 찾는 사람들이 다달이 많아집니다펫치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마케팅여러 가지 다양한 주제로 저와 교류하고자 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설령 이 사람들을 모두 만나고 싶다 하더라도 그렇게 한다면 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바로 펫치의발전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시원치 못했던 몇몇 시도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부터 적지 않은 시도들을 해보았습니다결과가 시원치 않긴 했지만요.

미팅 없는 목요일 :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이동이나 미팅에 대한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자 하는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효과는 나름대로 괜찮았지만, 펫치가 성장하면 할수록 이렇게 임의대로 하루를 비우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요일별 테마 : 트위터 CEO의 비결이라고 해서 시도해보려 했지만 저에겐 잘 맞지 않았죠.

포스팅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이 주제에 대해 글까지 썼었었는데도요!

최근에 와서 저에게 꽤 잘 맞는 시간관리 방법을 새롭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쓰니 계획한 일들을 다 해내지 못한 마음에 하루의 끝 무렵에 실망하는 일이 없어지더군요.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저 하나는 아니겠지만학창시절 부지런함과는 거리가 멀던 저 같은 사람에게 이 같은 일은 최근의 일입니다.

시간 활용의 목적은 최대한 수동적이지 않게, 주체적으로 시간을 쓰는 것입니다
수동적으로 시간을 쓴다는 것은 하루 일과 동안에 들어오는 외부 요청들을 해내느라 주체적으로(짜놓은계획에 의해하고 있던 일들을 계속해서 중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중 가장 흔한 두 가지를 소개 드리죠.

전화 저는 하루 평균 25통의 전화를 받습니다이 숫자는 매달 늘어나고 있죠.
이메일 하루에 50여 통의 이메일을 받는데올해 말 정도가 되면 최소 100여 통까지 치솟는 게 아닌가걱정이 됩니다.

이 일들을 해치우는 데에는 시간이 들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하루 세 가지의 우선순위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서두는 여기서 그만 끝내고, 저의 새로운 일과를 소개해드리죠!

나의 하루 일과 :
6:30기상 :  학창시절 아침 10시가 넘어서야 일어나곤 했던 저에게는 무언가를 달성한 것이나 다름없죠. 계속해서 조금씩 더 일찍 일어나서  6시 기상더 나아가 5 45분 기상까지 실현해보고 싶네요.

6:45 – 7:30비즈니스 서적 읽기 : 저는 보통 독서를 영어로 합니다이렇게 하면 모국어인 프랑스어로책을 읽을 때보다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죠. 글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고 파악하기 위해 아침에독서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아침 시간의 고요함다른 사람들이 막 일어나거나 여전히 자고 있을 시간에 자기계발을 위해 유익한 무언가를 한다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7:30 – 8:00아침 식사.

8:00 – 11:00하루  가지의 우선순위 해치우기 : 날마다 저는 ‘투 두 리스트’를 만듭니다. 그날 해야 할 모든 일들을 적기 위해, 하나라도 빼먹지 않기 위해더 나아가 계속해서 뭘 해야 하는지 기억을 더듬을 필요 없이 그때그때 하고 있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말이죠

 투 두 리스트에 저는 세 가지 가장 중요한 일그래서 아침 시간에 먼저 해치워 버리는 일을 적어놓죠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순위 중 하나가 예상보다  길어질  오후 내로 끝내기 위해서.
  가지 업무만  해치우고 나도 그날 하루 만족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오후보다는 오전에  효율적이고 집중도 있게 일할  있기 때문에.

특히 마지막 사항이 중요합니다여러 번의 시도 끝에 저는 스스로 아침형 인간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뇌가 깨어 있어서 더욱 집중이 잘 되더군요.

보통 이 시간에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하곤 합니다.
보고서 작성문서 작업아티클 집필.
창의적인 (주로 마케팅 관련).
시간을 들여야 하며, 조용한 환경이 필요한 일들.

반대로 오후 시간에는 미팅 또는 말로 하는 모든 일들을 계획합니다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활동에 더욱 편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과 집중력을 동원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11:00 – 12:00중요한 메일에 답장을 하거나전략이나 실행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팀원들과전화통화  또는 미팅을 합니다.

12:00 – 13:00점심 식사.

13:00 – 14:00아티클/블로그/영상 콘텐츠 접하기항상 새로운 생각을 접하고 발전하기 위해 중요한시간입니다.

14:00 이후보다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모든 미팅을 이 시간대에 몰아 잡으려 하며필요한 경우 오전에 끝내지 못한 우선순위 업무를 해결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하루 일정의 끝자락에 매주 두 개의 미팅을 잡으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흥미로운사람들, 펫치나 창업제가 관심을 갖는 다른 주제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들과 말입니다.

제가 창업에 뛰어들지 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여러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이 기회들이 정말 좋습니다.

이 글을 마치면서저의 일과 관리 방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는 것도, 따라서 꼭 따라 하셔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단지 저라는 사람과 제가 현재 일하는 방식에 있어 적합할 뿐 각자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겠죠.

이 글을 통해 꼭 얻어 가셨으면 하는 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께 맞는 방법을 찾으려 여러 시도를  보십시오.
생산적으로 일하는  있어 계획의 중요성을 깨달으십시오.
읽고 쓰고 배우는 것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하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Startup CEO : comment organiser sa journée ? – Startup réalité – Medium C’est un sujet qui me fait souvent réfléchir : Comment faire pour tirer le meilleur de chaque journée ? medium.com

Post Author: 조은별

안녕하세요, 바벨탑 대표 조은별입니다😎
스타트업&비즈니스 관련 유익한 인사이트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