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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창업에 실패한 이유, 그리고 그에 따른 교훈

이번 편에서는 창업 시 아이디어를 수립한 다음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 구체적인 저의 창업 경험을 사례로 들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죠. 2014년 처음으로 코파운더로 참여한 스타트업  ‘미스팀(Messteam)’에서 저지른 실수와 그를 통한 교훈. 그리고 역시 코파운더로 참여했으며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식당 음식 배달 스타트업 ‘펫치(Fetch)’에서의 경험 말입니다. 2015년 1월 시작된 펫치 모험의 초기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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