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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턴의 바벨탑 인턴 일기-

 

두번째 이야기

 


 

 

벌써 3주째를 맞이한 김인턴,

무슨 일 하고 있을지 궁금하셨죠?

 

 

사실 김인턴은 공대생이지만 마케팅, 홍보에도 관심이 많고

디자인 툴도 독학으로 공부를 했어요 (이것저것 얕은 지식 확보 중…😂)

 

 

오지랖이 넓고 욕심 많은 김인턴은 간단한 디자인 작업도 마케팅도 다 하고 싶은,

이력서에도 써둔 것처럼 “다재다능한 팀원이 되는 것이 목표”인 사람!

 

그래서 김인턴이 하는 일은 바로바로!

 

 

서비스 운영의 작은 지분을 맡은 만큼,

번역사분들에게 CV 승인, 테스트 안내 메일을 보내기도 하고,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니

바벨탑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콘텐츠를 기획하기도 하고,

 

 

랜딩 페이지를 개선하기 위해 디자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은 수많은 이미지 파일…😂)

 

특히 디자인 전공이 아니다 보니 디자인 작업에서 애를 먹고 있어요…

(김인턴의 혼잣말: 왜 분명 이 툴에서는 폰트가 적용됐는데 저 툴에서는 안 되는가…

나는 왜 디자인 자격증 같은 거라도 미리미리 안 따고 공부도 안 해둬서 이렇게 바보 같이 수작업을 해야 하나…!)

 

 

김인턴은 과연 바벨탑의 다재다능한 우수 인턴이 될 수 있을까요?!

 

김인턴이 유저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개선한 랜딩 페이지,

기대해주세요! 💙

 


 

 

Post Author: Babel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