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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턴의 실습 종료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
바벨탑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인턴 일기 카드뉴스를 재밌게 봐주셨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요 😆

 

김인턴의 #피땀눈물 이 담긴 이 바벨탑 인턴 일기도, 바벨탑과 함께 하기로 한 5주간의 인턴 실습 일정도 벌써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바벨탑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던 만큼 벌써 끝이 다가오다니 아쉽기만 합니다

아마 실습이 끝나면 김인턴은 취업준비와 창업의 갈림길에 서서 고민을 하고 있겠죠? 물론 공대생으로서 빠른 사기업 취업이 당연하다 생각해왔지만, 스타트업의 매력을 알고 나니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됐어요. #스타트업 계의 #열정부자 김인턴은 짧은 창업 동아리 활동에서 ‘타겟팅한 고객층에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이라는 ‘창업 비전’을 얻기도 했는데, 바벨탑에서는 실무적인 면과 명확한 기업 비전의 필요성 등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바벨탑에서 맛본 매력 덕분에 “스타트업은 한국 청년이 다양한 환경을 만나고, 맡은 업무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도록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주변 취준을 앞둔 친구들에게 스타트업의 매력을 열심히 알리게 되기까지 했답니다.

  

실습 기간이 끝나도 소중한 바벨탑 가족분들, 바벨탑 유저분들을 떠올릴 김인턴의 행보와 바벨탑의 성장 모두 지켜봐 주실 거죠? 💙

Post Author: Babel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