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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창업에 실패한 이유, 그리고 그에 따른 교훈

이번 편에서는 창업 시 아이디어를 수립한 다음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 구체적인 저의 창업 경험을 사례로 들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죠. 2014년 처음으로 코파운더로 참여한 스타트업  ‘미스팀(Messteam)’에서 저지른 실수와 그를 통한 교훈. 그리고 역시 코파운더로 참여했으며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식당 음식 배달 스타트업 ‘펫치(Fetch)’에서의 경험 말입니다. 2015년 1월 시작된 펫치 모험의 초기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

스타트업 CEO의 하루 일과

어떻게 하면 하루를 가장 알차게 쓸 수 있을까? 제가 자주 고민하는 주제이죠. 펫치가 성장하면 할수록 이 고민은 더욱 복잡해져만 갑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말이에요. –손이 가는 온갖 일거리가 점점 더 늘어납니다. 그에 대한 해답은 일을 분류해서 펫치에 실질적인 성장과발전을 가져다주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죠.   –저를 찾는 사람들이 다달이 많아집니다. 펫치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타 프로젝트, 마케팅, 여러 가지 다양한 주제로 저와 교류하고자 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설령 이 사람들을 모두 만나고 싶다 하더라도 그렇게 한다면 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펫치의발전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시원치 못했던 몇몇 시도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부터 적지 않은 시도들을 해보았습니다. 결과가 시원치 않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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